[2018 세마쇼] 커스텀 K9, 스팅어 GT 공개



기아자동차는 럭셔리의 감성과 스포티한 매력을 극대화한 K9(수출명 K900) & 스팅어 GT를 2018 세마쇼에서 선보였습니다.



휠 브랜드 DUB와의 협력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먼저 DUB K9은 글로스 블랙 악센트를 포함한 일렉트릭 블루 페인트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거기에 와이드 바디킷과 거대한 24인치 TIS 단조 휠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틴트 윈도우와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되었습니다.



인테리어는 블루와 블랙 투톤의 가죽과 스웨이드 트림이 적용되었고 롤스 로이스에 보았던 LED 헤드라이너 및 특별히 개발된 커스텀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DUB 스팅어 GT 마찬가지로 와이드 바디킷, 카본 파이버 후드, 니또 타이어와 짝을 이루는 22인치 드롭스타 휠을 적용하며 공격적인 디자인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에어 서스펜션, 엔진 드레스업 킷 그리고 커스텀 에어 인테이크 & 배기 시스템을 적용하며 스포티한 외관에 걸맞는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독특한 스타일링은 레드 가죽과 블랙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인테리어로 이어집니다.



한편, 기아차는 2019 K3(수출명 포르테)도 선보였는데요. 'K3 페더레이션'과 'K3 드리프트카' 두 가지 버전을 소개했습니다. 



라임 그린 페인트를 특징으로 하는 K3 페더레이션은 프론트 립 스포일러,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리어 디퓨저를 포함한 에어로 다이나믹 바디 키트를 장착했으며 K&N 에어 인테이크, 액슬백 볼라 배기 시스템, 아이박 스프링 및 19인치 TSW 휠 세트가 적용됐습니다.



또 다른 버전인 K3 드리프트카는 스팅어 GT의 3.3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레이싱 버전입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스팅어 GT 경찰차를 선보였습니다. 그것은 호주 퀸즐랜드의 추격용 경찰차로 공식 선정됐으며 올해 말까지 50여 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댓글(0)